림든이사가 백팀장님 덕분에 수월했습니다.
갑자기 이사 날짜가 잡혔는데 하필이면 손없는날에..월말에..금요일까지...26번의 전화끝에 골드이사로 정해지고 바쁜 이사날때문인지 사다리차까지 섭외가 안돠서 대략난감이였다. 힘든 조건 이였는데 싫은내색 안하시고 친절하게 이사해주신 102호점 백팀장님 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혼자서 주방일 도맡아허신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너무 미안해서 대충하시라 그래도 성격상 그냥 못 넘어간다고 냉장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팀원모두 .유쾌하게 웃는 얼굴로 맘편하게 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골드이사 백탐장님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