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곤 부장님팀 감사합니다.
8월 31일 홍부장님팀이 이사해주신 동천동 래미안입니다.
8월 내내 그리 덥더니 다행이도 시원해졌을때 이사하나보다 했는데...시원하다 못해 엄청난 비바람에 춥기까지 한 날이었어요.
사다리도 못하고 일일이 엘리베이터로 짐을 날라야 하구.. 엘리베이터에서 짐차까지 로비를 가로질러 동선이 한참이었는데..그 비를 다 맞으시면서 짐 안젖게 일일이 비닐로 포잫하시고 실어주셨어요.죄송스럽구 감동이었습니다.
비땜에 미끄러워 넘어지신분 괜찮으신지...
비와서 흠뻑 젖은 2층의 무거운 화분들 번 -쩍 들어 내려오시느 홍부장님 수퍼맨이 따로 없었습니다.
한분한분 너무도 프로시라 악 조건에서두 탈없이 제시간에 잘끝냈네요,
다시한번 모든 분께 감사하구요.담에 이사하더라도 다시 꼭찾곘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들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