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준팀장님과 팀원 모두 감사합니다.
신정동에서 마곡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전날밤부터 비가내리고 있어
밤잠을 거의 설치다시피 걱정이 많았었는데
골드이사 최혁준님과 팀원분들 도착하시면서부터
걱정이 싹 가시더군요
비와도 아무 이상 없노라고
비오면 더 잘 살거라면서........
다른 사다리차 이용때문에
이사를 서두르느라
식사가 늦어진 점이 미안했구요.~
초지일관 웃음으로
밝은 이사를 해 주신 팀장님과 팀원들에게
모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한 동안 이사 할 일이 없겠지만
누가 이사 할 일 생기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