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골드이사를 선택했을까?
안녕하세요.
새 아파트 입주라 중도금 잔금 그리고 관련 부대비 입금 및 절차가 복잡해서 이사 전날까지 밤에 잠을 거의 못 잤었네요. ㅎ 또 이사날에 중요한 이사 업체 선정~
이번에는 우연히 회사 동료가 알려준 골든이사로 결정했네요.
드디어 이사날 2월 16일 ~약속하신 시간인 8시에 도착하셔서 이정주 팀장님과 팀원들께서 빠른 손놀림과 단합으로 11시쯤엔 대부분의 짐들이 팩킹 끝!!!(여태껏 다른 메이커 이사업체를 이용해서 2년마다 이사를 해 봤습니다만 요렇게 부지런히 쉬지 않으시고 짐 팩킹에만 집중해 주시는 분들은 첨 이네요.) 저는 팀장님과 팀원 분들이 작업해 주시는것을 믿고 부지런히 관리비, 전세비 받고 은행으로 가서 중도금, 잔금 처리하니 12시30분. 이때쯤 이정주 팀장님께서 전화가 와서 먼저 출발하시겠다는 전화를 받고 저도 바로 송도로 출발~
출입증을 받기 위해 서류작성 및 중도금 잔금 기타부대비 영수증 받고 집으로 들어오니 골드이사 차와 사다리차가 바로 짐을 옮길 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빠르게 짐을 올리면서 바로바로 정리해주시고 커텐까지 다 달아 주셨네요. 세탁기, 냉장고, 흙침대 등을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작동여부를 확인 해 주셨고 그리고 마지막 청소까지 깔끔히 해 주시고 쓰레기까지 싹~내려 주셨어요.
102호점 이정주 팀장님 그리고 팀원들께 이사가 일사천리로 진행 될 수 있게 작업진행 해 주셔서 감사하고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식사 제때 잘 챙겨 드십시요.
2017 년 2월 16일
최미경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