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에 강동구에서 영등포로 이사했습니다.
제가 임신중이라서 사전에 잘챙겨놓지 못했는데, 알아서 물건도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업체를 몇번 이용해봤지만, 먼저 알아서 챙겨주시고 제안해주시는 곳은 처음이었네요.
그리고 이사하면서 물건 안부서진것도 처음....ㅎㅎㅎㅎ
집에 제가 직접만든 책상이랑 수납장이 있었는데요. 손으로 만든거다보니 부실함이 없지않아 있어서 좀 걱정을 했었거든요...
인터넷 후기를 보고 골드이사에 견적요청을 했었고, 가격이 저렴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한것도 사실이에요 ㅎㅎ 제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이번에 이사진행하고 알았네요. ㅎㅎ
주변에 소문 많이 내겠습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6시까지 고생해주신 최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이사갈 때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