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월요일 면목동에서 북가좌로 친정엄마가 이사를 하셨습니다.
제가 봐도 정말 어마어마 한짐양에 팀원들에게 죄송하더라구요.
팀장님외 모든분들이 그렇게 많은 짐들을 옮기시며 힘드셨을텐데
힘드신 내색 한번 하지 않으시고, 손발이 척척 맞으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은 짐때문에 문제도 많고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팀장님외 6분
모두에게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이사하면 꼭 팀장님께 맞기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