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7일 102호점을 통해 포장이사 진행하였습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짐이 자잘한 짐들이 꽤 많은 집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빠른 속도와 깔끔함으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냉장고 칸막이도 모두 빼내어 닦아주시고, 외부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전에 연예인 이름이 있는 이사업체를 이용해봤는데 훨씬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 이렇게 까지 해주지 않았거든요.)
이사할 집에 와서도 먼저 바닥체크 꼼꼼히 해주시고, 바닥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깔판을 이용해 주셨습니다.
커텐과 저희가 별도로 이용하는 레일조명 설치부터 아이 장난감과 책까지도 보기 편하게 정리해주시고 마지막 스팀 청소까지 깔끔하고 빠른 마무리에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홍영곤 부장님, 기사님 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