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골드이사를 선택했을까?
안녕하세요? 9월2일 토요일 이사했습니다.
이사 전 저희 집이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상가건물이라 사다리차도 못대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3층!! 악조건 중의 악조건인 위치라 이사 전부터 저는 걱정 근심이 한가득이었답니다. 그래서 이사업체 견적도 엄청 많이 받았어요. 이름있는 곳들부터 지역카페 맘들이 추천해준 업체까지 8-9군데는 받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골드이사가 가장 저를 안심하게 해주셨고, 믿고 가보자 결심하고 이삿날 아침이 되었어요.
이한신팀장님 포함 남자분 4분과 이모님 1분이 오셨구요. 저희 가구가 다 원목인데다 크기도 커서 무게도 엄청나고 작은 충격에도 기스가 잘 나서 이중포장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드렸는데, 꼼꼼하게 잘 포장해주셨어요. 그리고 계단 폭이 좁아서 옮기는데 무척 힘드셨을텐데, 힘드신 내색 없이 웃으시면서 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날도 너무 더워서 땀을 비오듯 흘리시는데 보는 제가 다 죄송스럽더라구요.
이사하는 집도 사다리차는 안됐지만 그래도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이걸로 짐을 옮겼는데, 한 분 씩 방을 맡아서 착착착 정리해주시는데 정말 전문가답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왕자헹거도 미리 주문해놨다가 설치 부탁드렸는데, 설치는 물론이거니와 깔끔하게 옷정리도 다 해주시고, 가구 배치도 하나하나 물어가시며 제가 원하는 구조로 맞춰주셨습니다.
이모님은 정리의 달인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제가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사용하기 쉽게, 찾기 쉽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사실 주방구조가 이전 집이랑 완전 달라서 저도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몰랐었는데, 정리를 싹 해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앞으로 이대로 쭉- 유지하면서 살려구요.
처음 해보는 이사였기에 걱정투성이었는데 이한신팀장님외 팀원분들을 만나서 주말에 편히 쉬었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에도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