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쓰네요.
우선 예전에 했던 대형이사업체와 비교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김영욱팀장님은 인상이 참 선하시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더라고요. 다른 팀원분들도 웃으면서 작업을 해주셔서 기분 좋게 이사했습니다. 골드이사가 전체적으로 친절하다는 평을 보고 선택했는데, 후회없는 결정이었던 것 같아요. 이사 온 집에 와서는 신발커버(?)도 신고 작업을 해주시고 깔끔하게 진행해주셨어요. 102호 김영욱 팀장과 팀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