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골드이사를 선택했을까?
.안녕하세요?
어제 하이페리온2차에서 경희궁자이로이사온집..기억하시죠 최혁준 팀장님!
50넘게 살면서 이사를 10번정도 한것같습니다. 후기는 난생처음이고...
맨처음 견적받았을때, 가장 먼저 연락주셔서 시원시원하게 견적뽑아주시고 맘에 안드는것 있으면 언제든 다시 연락주시면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겠노라던 다짐에 흔쾌히 계약금을 보내고 이삿날을 기다렸지요. 그 중간에 제가 먼저 짐을 싸고 싶은 몇가지 물품이 있어 상자몇개와 뽁뽁이와 테이프를 보내주시기를 계약할때 말씀드렸는데...몇주가 지나도록 연락이 안되고 기다리던 박스랑 뽁뽁이도 안주고.. 결국 다시전화해서 갖다주셨는데 이번엔 뽁복이를 안갖다주셔서 다시전화해서 이사전날에야 간신히 몇가지 미리싸기를 원했던 물품들을 정리를 할수있었는데...문제는 이사당일에 2.5톤짜리 2개가 와야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구조상에 문제때문에 그렇게 와야할 차가 5톤짜리 차가 온것이었고 차를 가지고 온 팀장님은 차를 어디에 대야할지 난감해지는 상황이 된거죠.. 저는 황당을 넘어 화가좀났고 당연히 사무실에 전화해 일이 왜 계약대로 되지않는가..에대해 쓴소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 불편한감정은 이삿짐싸러 나오신 최팀장님이하 팀원들의 척척맞는 팀웍때문에 이사를 마칠즈음엔 감사의 마음으로 변하더군요. 더구나 이사다음날인 오늘 흙침대에 전원코드가 꽂혀있지않아 다시 와주십사부탁드렸더니 오늘도 당연히 다른집 이사를 마치고 피곤하셨을텐데도 불구 멀리 구로에서 종로에 있는 저희집까지 한달음에 와주신 최팀장님과 또한분 팀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분들 덕분에 대한민국에 많은 가정들이 오늘도 이사라는 정말 골치아픈 일을 웃으면서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헤어지면서 2년뒤에 다시이사할때 또 뵙자 했는데요 그것은 진심이엇습니다. 누구든 이사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골드이사 강추! 하고요. 특히 최혁준 팀장님과 그 팀원분들.. 이분들 정말 프로답게 일잘하시고 분명 짐나르고 하는일이 육체적으로도 힘든일일텐데 내색없이 웃으면서 훌륭한 팀웍을 보여주시면서 임하시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주방일을 도우셨던 아주머니도 싹싹하게 냉장고 청소와 뒷마무리 청소기롤 새로이사온 집 청소까지.. 정말 애쓰셨어여. 중간에 저희집 잔금받는일이 늦어져서 일이 6시가 넘어 끝났는데 마무리로 커텐까지 다 달아주고 가시고...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